온라인 커뮤니티
아빠는 “길에서 개를 주웠다”고 했는데,
상자 안에 앉아 있는 이 녀석 표정을 보니 상황이 완전 반대예요.
“그래, 너다. 오늘부터 내 집사.”
라는 눈빛으로 팔까지 걸치고 여유 넘치는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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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당한 게 아니라
길 한복판에서 아빠가 간택당한 순간 같네요.
표정은 이미 집 주인,
아빠는 이제 막 입주한 집사 느낌입니다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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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길에서 개를 주웠다”고 했는데,
상자 안에 앉아 있는 이 녀석 표정을 보니 상황이 완전 반대예요.
“그래, 너다. 오늘부터 내 집사.”
라는 눈빛으로 팔까지 걸치고 여유 넘치는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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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당한 게 아니라
길 한복판에서 아빠가 간택당한 순간 같네요.
표정은 이미 집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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