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개줍했다고 데려왔는데 표정보니 오히려 간택 당한 것 같네요"

하명진 기자
2026.01.24 14:4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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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길에서 개를 주웠다”고 했는데,

상자 안에 앉아 있는 이 녀석 표정을 보니 상황이 완전 반대예요.


“그래, 너다. 오늘부터 내 집사.”

라는 눈빛으로 팔까지 걸치고 여유 넘치는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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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당한 게 아니라

길 한복판에서 아빠가 간택당한 순간 같네요.


표정은 이미 집 주인,

아빠는 이제 막 입주한 집사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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