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몰래 외출했다가 들키자 혼날까봐 0.1초만에 찌그러진 댕댕이

하명진 기자 2026.03.08 21:09:23

애니멀플래닛온라인 커뮤니티


“너… 어디 갔다 왔어?”


마당 끝에서 당당하게 산책하고 돌아오던 꼬물이.

그런데 현관 앞에 서 있는 엄마를 보는 순간—


0.1초 만에 자동 찌그러짐 모드 발동.


아까까지 세상 제일 씩씩하던 애가

갑자기 눈은 실눈,

입은 꾸욱,

몸은 납작하게 바닥 밀착.


애니멀플래닛온라인 커뮤니티


“나… 아무 데도 안 갔는데요…”

라고 말하는 표정인데

발에 묻은 흙이 이미 증거물 1호입니다.


엄마가 고개를 숙여 빤히 내려다보자

더 찌그러져서 거의 호떡 반죽 수준.


결국 혼나기 전에 먼저 애교 선빵.

눈을 가늘게 뜨고 ‘헤헷’ 웃어버리는 기술까지 시전.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