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울집 개가 천재라길래 손 달라고 했는데 물렸어요"

하명진 기자
2026.02.14 18: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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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울 집 개 진짜 똑똑해”라길래

손 한번 내밀어 봤더니,

손을 올려주기는커녕 입부터 살짝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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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달라는 의미였는데

아기 강아지는 그걸

“아, 이건 물어보라는 거구나”로 이해한 듯.


할머니를 믿는게 아니었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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