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경비견' 데려왔는데 추워서 아랫목에서 나가질 않아요"

하명진 기자
2026.01.19 18:37:11

애니멀플래닛온라인 커뮤니티


할머니가 자신만만하게

“도둑 오면 바로 짖는 경비견이여~” 하면서 데려오셨는데요.


실물 보자마자 경비는커녕…

 추위 앞에서 임무 즉시 포기

ㅋㅋㅋㅋ


아랫목에 착— 붙어서

“여기가 제 근무지입니다만?” 표정이에요.


애니멀플래닛온라인 커뮤니티


밖에 나가자고 하면

눈만 껌뻑…

경비는 마음속으로 하고,

몸은 이불이랑 한 몸이 된 상태.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