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금 전후 비결이 이거였어?" 고현정, 충격적인 하루 식사량 고백… '사과 2쪽'으로 버티는 일상

하명진 기자 2026.03.06 20:10:11

애니멀플래닛


배우 고현정이 나이를 잊은 미모 뒤에 숨겨진 충격적인 식습관을 공개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지난 6일, 고현정은 자신의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브이로그 16' 영상에서 가감 없는 일상을 선보였습니다. 


영상 속 고현정은 유튜브 운영에 대한 주변의 의구심에 대해 "계속한다"고 유쾌하게 답하며, 데뷔 3년 만에 처음으로 시도하는 셀프캠 촬영에 어색해하면서도 금세 적응하는 친근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날 특히 시청자들을 놀라게 한 대목은 그녀의 극소식 습관이었습니다. 스케줄 이동 중 배고픔을 호소하던 고현정은 "배는 고픈데 먹는 행위 자체가 너무 귀찮다"며 뜻밖의 고백을 이어갔습니다. 


그녀는 "아침에 사과 두 조각을 먹은 게 전부"라며 "점심은 귀찮아서 거르기 일쑤고, 어제 저녁엔 겨우 뻥튀기 몇 조각으로 끼니를 때웠다"고 밝혀 관리의 화신다운 면모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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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멀리하게 된 독특한 이유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고현정은 "양치질을 워낙 자주 하는 편인데, 무언가를 먹고 입안이 찝찝해지는 기분이 싫다"며 본인 스스로를 "유난이다"라고 평가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외에도 고현정은 여권 갱신을 위해 찍은 최신 증명사진과 10년 전 과거 사진을 동시에 공개하며, 세월을 역행하는 미모에도 불구하고 "예전 모습이 왜 더 못생겨 보이는지 모르겠다"는 망언(?) 섞인 솔직한 입담으로 팬들과 소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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