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가 술 취해 들어온 다음날 상황! 고양이가 멘붕 온 이유

하명진 기자
2026.01.05 13:34:13

애니멀플래닛온라인 커뮤니티


아침에 눈 떠보니 집은 조용한데,

고양이 얼굴이 뭔가 이상합니다.


이마, 볼, 귀 옆까지…

분홍 립스틱 자국이 여기저기 찍혀 있는 상태 


어젯밤 누나가 술 한잔하고 들어와서

“너무 귀여워서 못 참겠어…” 하더니

안고 뽀뽀 세례를 퍼부은 흔적이

그대로 고양이 얼굴에 남아 있었던 거죠.


애니멀플래닛온라인 커뮤니티


문제는 고양이 본인은 전혀 기억이 없다는 것.

거울 속 자기 얼굴 보고

“어… 나 어제 뭐 한 거지?”

“혹시 나도 취했나…?” 하는 표정으로 멍


결국 멘붕 온 채로 가만히 앉아

집사 얼굴만 뚫어지게 쳐다보는 고양이.


누나는 숙취로 누워 있고,

고양이만 억울한 사건의 증거를 온몸에 달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