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한파에 발 시렵다며 오늘 훈련 한번만 쉬자는 허스키

하명진 기자
2026.01.05 13:38:28

애니멀플래닛온라인 커뮤니티


오늘도 씩씩하게 나설 줄 알았는데

첫 발 내딛자마자 갑자기 표정이 진지해졌습니다.


“잠깐만요… 발이 얼음이에요.”

앞발 번쩍 들고 눈빛으로 강력 어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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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서는 이미 신나서 준비 완료한 친구들 있는데

혼자만 훈련 면제 신청서 제출한 느낌입니다.


눈밭은 좋지만

오늘은 그냥 사진만 찍고 집에 가자는

현실적인 허스키의 소소한 반란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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