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암에 걸린지 4개월 흐른 지금, 누워 있는 시간이 많아지자 강아지가 매일하는 행동

애니멀플래닛팀
2023년 01월 25일

애니멀플래닛youtube_@From SOLA


병원에서 암을 진단 받은지도 어느덧 4개월이 흘렀습니다. 강아지는 엄마가 평소와 달리 누워 있는 시간이 많아지자 매일 아침마다 하는 행동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텐션이 떨어져서 누워 있는 엄마 옆에 껌딱지처럼 찰싹 붙어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 그렇게 강아지는 오늘도 엄마와 함께 합니다.


유튜브 채널 '프롬 솔라(From SOLA)'에는 '주인이 암에 걸리자 매일 아침 강아지가 하는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죠.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어느덧 엄마가 암에 걸린지 4개월 차에 접어든 모습이 담겨 있었는데요. 몸이 힘든 엄마는 침대에 누워 있었습니다.


강아지는 엄마 옆이 좋은 듯, 엄마가 걱정이 됐는지 좀처럼 옆을 떠나지 못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애니멀플래닛youtube_@From SOLA


엄마가 안아달라는 말에 망설임 없이 와락 품에 안겨주는 강아지의 모습이 정말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지 않습니까.


5년 전 뽀시래기 시절 추억을 회상하는 모습도 그려졌는데요. 그때까지만 하더라도 앙증 맞고 장난기 가득했던 강아지는 어느새 엄마에게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라줬습니다.


침대 누워 있는 엄마를 가만히 쳐다보다가 안아달라는 말에 옆에 꼭 붙어서 위로가 되어주는 강아지 모습.


평소 강아지가 엄마를 얼마나 많이 좋아하고 사랑하는지 짐작하게 하는 대목입니다. 강아지에게 세상 둘도 없는 엄마를 향한 사랑과 마음.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얼마나 많은 감정과 사랑을 서로 나누었을지 생각하니 가슴 뭉클", "암 세포 없어지길", "완전 치유 빕니다", "눈물 나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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