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몸의 털이 꼬불꼬불해서 푸들 강아지인 줄 착각하게 만드는 '희귀종' 고양이 정체

애니멀플래닛팀
2021년 10월 14일

Naver TV_@애니멀플래닛(animalplanet)


[애니멀플래닛TV] 다른 고양이들과 달리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몸의 털이 꼬불꼬불한 고양이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푸들 강아지라고 착각을 불러 일으키게 만드는데요.


실제로 온몸의 털이 곱슬곱슬거리면서도 고양이 매력을 고스란히 지닌 희귀종 고양이가 있다고 합니다. 이 고양이 종은 셀커크 렉스(Selkirk Res).


1987년 미국 몬태나주의 한 동물보호소에서 최초로 발견돼 지금까지 수많은 집사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고양이라고 합니다.


'희귀종 고양이'로 분류되는 셀커크 렉스는 국제고양이협회(CITA)에 품종 등록이 완료돼 있기도 합니다. 꼬불한 털이 매력적인 셀커크 렉스의 매력에 빠져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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