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공부 때문에 따로 떨어져 지내는 엄마 얼굴 화상채팅으로 본 고양이의 반응

애니멀플래닛팀
2021년 02월 24일

애니멀플래닛youtube_@Caters Clips


사랑하는 고양이와 잠시 떨어져 지내는 일은 집사나 고양이나 모두에게 어려운 일인데요. 여기 학교 공부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따로 떨어져 지내는 집사가 있습니다.


공부 때문에 떨어져 지내서 한동안 얼굴을 보지 못한 엄마를 화상채팅으로 본 고양이는 모니터에 앞발을 쭉 내밀었죠.


미국 펜실베니아주에 살고 있는 라이언 페어(Ryan Fair)와 미란다(Miranda) 커플은 학교 공부 때문에 잠시 떨어져 지내야만 했습니다.


여자친구인 약대생 미란더가 학교 공부 때문에 뉴욕주 버팔로로 이사를 가게 된 것입니다. 이후 그녀는 스카이프 화상채팅을 통해 남자친구와 영상 통화를 자주하고는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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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 고양이 산사(Sansa)가 너무도 보고 싶었던 그녀는 남자친구 라이언 페어에게 부탁해 고양이 산사와 화상채팅을 하게 됩니다.


남자친구는 고양이 산사와 이야기를 하고 싶어하는 여자친구를 위해 노트북을 바닥에 내려놓아 서로 얼굴을 볼 수 있게 해줬죠.


잠시후 고양이 산사는 노트북 화면 안에 여자친구 미란다가 있다고 생각한 듯 조심스럽게 자신의 앞발을 내밀며 격하게 반응했는데요.


학교 공부가 하루 빨리 끝나서 남자친구와 고양이 산사를 다시 만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는 그녀. 무사히 학업을 마칠 수 있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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