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dit
"엄마 밥주세요! 현기증난단 말이예요"
너무 배고파 엄마에게 밥 달라고 징징대던
댕댕이가 그만 잠을 자고 말았는데요.
에구에구~ 얼마나 배가 고팠으면
식탁에서 잠을 자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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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보면 가끔 키우는 댕댕이가
사람인 것 같아 깜짝 놀랄 때가 많은데요.
너 혹시 강아지 털옷 입은
사람 아니니??
배고플 댕댕이를 위해서라도
서둘러 밥을 챙겨줘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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