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파서 밥 기다리다 지친 나머지 식탁 위에 턱 올려놓고 '스르륵' 잠든 댕댕이

애니멀플래닛팀 2020.07.28 11: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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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밥주세요! 현기증난단 말이예요"


너무 배고파 엄마에게 밥 달라고 징징대던

댕댕이가 그만 잠을 자고 말았는데요.


에구에구~ 얼마나 배가 고팠으면

식탁에서 잠을 자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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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보면 가끔 키우는 댕댕이가

사람인 것 같아  깜짝 놀랄 때가 많은데요.


너 혹시 강아지 털옷 입은 

사람 아니니??


배고플 댕댕이를 위해서라도

서둘러 밥을 챙겨줘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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