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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하룻밤 안 봤을뿐인데 사육사 엄마를
보자마자 품에 안긴 구름표범이 있는데요.
기뻐해야 할 표범이 오히려
울상을 짓고 있네요.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 영문일까요.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드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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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보고싶었던 엄마를 보자 눈물이
먼저 쏟아져 내릴 것 같았나본데요
당장이라도 눈물샘 자극하면
왈칵 쏟아질 기세네요.
어쩜 저런 표정이 나오지??
너무 사랑스럽고 가여워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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