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통 밥 먹을 때 식탁 아래서 부비부비 하던
고양이가 오늘 따라 나타나질 않는데요.
그래서 한번 찾아봤더니
아니 글쎄 두 앞발로 하트 모양하고
자고 있는 것이 아니겠어요.
그것도 초승달 눈웃음으로 귀엽게
잠을 자고 있는 고양이였는데요.
reddit
그 모습이 어찌나 심쿵하던지
보기만 해도 심쿵했습니다.
정말 심장이 녹는다는 말을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정말 못 말리는 고양이 매력.
오늘 고양이 덕분에 행복한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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