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_@nakamanian
알에서 막 깨고 나온 아기 새가 있는데요.
그런데 정말 생각지도 못한 이유 때문에
시선을 강탈하게 합니다.
보시다시피 머리에
껍질이 아직 붙어있는 것이 아니겠어요.
혼자 힘으로 어떻게 해서든
벗겨 보려고 하지만
무리인 듯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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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만 껍질이 남겨 있는 모습이
마치 헬멧을 쓰고 있는 듯한 모습처럼 보이는데요.
급기야 답답했는지 울고 있는 아기 새.
때마침 행인이 손을 뻗어서
얼굴에 끼여 있는 껍질을 벗겨줬다고 하는데요.
껍질이 제거되자 아기 새는
얼떨떨한 표정을 지어 보이면서도
기분 좋아하는 눈치였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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