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 쨍쨍하게 내리 비치길래 우산 말리기 위해 베란다에 펼쳐놓았더니 고양이가 잠시후…

애니멀플래닛팀
2022년 10월 06일

애니멀플래닛twitter_@kotapom76


고양이는 한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생명체인데요. 여기 날씨가 좋자 우산을 말리기 위해 베란다에 펼쳐 놓은 집사가 있습니다.


잠시후 집사는 베란다에 펼쳐놓은 우산을 보고 그만 웃음이 터져 나오고 말았죠.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졌길래 그러는 것일까요.


사연은 이렇습니다. 고양이를 키우는 한 집사는 자신이 운영하는 트위터를 통해 베란다에 펼쳐놓은 우산 밑에 들어가 자리잡고 누워 자는 고양이 사진을 게재했죠.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우산 손잡이 부분에 들어가서 자리잡고 누워 세상 편안히 두 눈을 감고 있는 고양이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애니멀플래닛twitter_@kotapom76


고양이는 자신의 영역이라도 되는 것처럼 편안히 배를 내밀고 누워 있었는데요. 그러다가 밀려오는 졸음을 참지 못하고 잠든 것으로 보여집니다.


도대체 왜 많고 많은 곳 중에서 우산이 펼쳐진 밑에 들어가 잠든 것일까. 아마도 고양이가 여기서 잠든 이유는 우산이 좋아서 그런 것은 아닐까요.


아니면 햇빛이 덜 들어와서 잠자려고 우산 밑에 자리잡고 누운 것은 아닌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고양이 매력 너무 심쿵합니다.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게 고양이 매력", "나만 없어 고양이", "고양이는 사랑입니다", "너 때문에 내 심장 너무 아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애니멀플래닛twitter_@kotapom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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