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자기 목욕 맡겨놓은 뒤 제때 시간 맞춰서 데리러 오지 않자 단단히 토라진 댕댕이

애니멀플래닛팀
2022년 10월 06일

Naver TV_@애니멀플래닛TV


[애니멀플래닛TV] 자신이 키우는 비숑 강아지를 전문샵에 목욕을 맡긴 어느 한 아빠가 있습니다.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강아지 목욕이 다 끝났는데도 아빠는 좀처럼 데리러 올 생각을 하지 않았죠. 아무래도 시간을 깜빡 잊은 듯해 보였죠.


자신을 데리러 올 시간이 한참 지났는데도 아빠가 얼굴 보이지 않자 비숑 강아지는 단단히 삐지고 말았습니다.


결국 샵 직원이 전화를 걸어 목욕이 끝났음을 알렸고 그제서야 아빠는 부랴부랴 달려왔다고 합니다. 과연 토라진 강아지 기분 어떻게 해야 풀 수 있을까요.



▶ 보다 더 많은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보고 싶다면 애니멀플래닛 네이버TV 채널(☞ 바로가기)를 통해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