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한테 물렸다는 소리에 황급히 달려간 엄마가 마주한 상황

하명진 기자
2026.02.20 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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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한테 물렸대!”

놀라서 심장 부여잡고 달려온 엄마.


“어디 물렸어?! 피는 안 나?!”


그런데…


피 대신 보인 건

바지 끝을 야무지게 물고 있는 조그만 아기 강아지.


이빨이 아니라

애교로 무는 중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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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린 게 아니라

붙잡힌 거였다.


엄마 한숨 돌리고 나서 한 마디.


“이건 치료가 아니라… 입양각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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