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dit
늘 배가 고플 때면 시끄럽게
울던 댕댕이가 있는데요.
그런데 오늘은 무슨 일인지
세상 편안하게 누워서 꿀잠을
자고 있는 것이 아니겠어요.
밥 먹을 시간도 한참 지났는데도
밥 달라고 조르지 않고 말입니다.
도대체 무슨 일이라도
생긴 것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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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배고플까봐 댕댕이한테
간식이라도 챙겨주려던 집사는 난장판이
되어있는 간식 창고에 경악했다고 합니다.
알고보니 간식을 모조리 먹어 치운 것.
이럴 때 여러분들은
누굴 의심하겠습니까.
생각지도 못한 어이 없는 상황에
그만 좌절한 집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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