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탔다가 오뚜기 박스에서 갑툭튀한 뽀시래기 보고 심쿵해 죽는 줄 알았어요"

하명진 기자 2023.07.21 07: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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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올라탔다가 박스 안에서

얼굴을 빼꼼 내밀고 있는 댕댕이를 보게 됐습니다.


새초롬하게 얼굴을 내밀어 보이는 댕댕이의

생각지도 못한 모습에 그만 심쿵 당하고 말았는데요.


아저씨는 강아지를 데리고 지하철 탈 때

이동장에 넣고 다니는게 매너라는 말에

급하게 박스를 구한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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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해 할 댕댕이를 위해 박스에

구멍을 뚫어 놓은 아저씨.


천진난만해 하는 댕댕이의 표정이

정말 인상적이지 않나요.


박스 안에서도 기분이 좋은지

마냥 웃어 보이는 댕댕이.

역시 댕댕이의 매력은 어쩔 수 없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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