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양 제거' 수술하고 겨우 하루 입원했다가 퇴원했을 뿐인데 동물병원에서 청구된 진료비

애니멀플래닛팀
2022년 06월 22일

Naver TV_@애니멀플래닛TV


[애니멀플래닛TV] 동물병원에서 종양 제거 수술을 받고 하루 입원한 햄스터가 있습니다. 그런데 50만원 이상이 청구된 것이 아니겠습니까.


실제로 배에 종양이 생긴 햄스터은 동물병원에서 종양 제거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하루 입원한 뒤 다음날 퇴원했죠.


문제는 청구된 진료비 금액은 총 53만 1,100원이었습니다. 동물병원비가 사람보다 훨씬 비싼 이유는 예방접종이나 채혈 검사 등 진료에 보험이 적용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비싼 병원비 부담으로 책임감 없이 동물을 유기하는 경우가 있는 상황 속에서 반려동물 의료비 부담 개선을 위한 공론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 보다 더 많은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보고 싶다면 애니멀플래닛 네이버TV 채널(☞ 바로가기)를 통해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