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비가 너무 비싸다는 이유로 자기가 한번 해보겠다며 집에서 강아지 미용한 집사의 결말

애니멀플래닛팀
2022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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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을 키우는 집사라면 한번쯤 마주하게 되는 고민이 바로 미용비입니다. 사실 강아지는 일정 시간이 지나면 사람의 머리카락이 자라는 것처럼 털이 자랍니다.


털을 그대로 방치할 경우 수습이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빠져 나오는 털 때문에 생활하기 곤란하는 경우도 있어 털 미용은 필수 아닌 필수로 여겨지는데요.


하지만 문제는 비용입니다. 견종에 따라, 강아지 덩치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쉽사리 강아지 미용을 시키는 것이 머뭇거려지기도 하죠.


여기 사연 속 집사도 이와 같은 고민에 놓여 있었습니다. 중국에 사는 집사는 며칠 전 강아지 털 때문에 고민이 많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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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경우는 40, 50위안(한화 약 7,500원에서 9400원 사이) 안팎이면 머리카락을 손질할 수 있지만 강아지 경우는 200위안(한화 약 3만원) 이상으려 5배 이상 차이가 났기 때문입니다.


집사가 생각했을 때 미용비가 너무 비싸다고 생각했기에 집에서 한번 해보는 것은 어떨까라는 생각에 도구를 사서 강아지 미용을 직접 해보기로 했는데요. 결과는 어땠을까.


결과는 한마디로 처참했습니다. 집안은 온통 강잊 털들을 어질러졌을 뿐만 아니라 강아지의 털 길이가 굉장히 고르지 못해 엉망진창이 되어 버린 것이었습니다.


돈을 아끼려고 했다가 집안 엉망이 되었고 강아지도 털이 뒤죽박죽이 되어 버린 셈인데요. 그제서야 자신의 행동을 후회했다는 집사는 다음에는 돈을 주고 미용 맡기로 결심했다는 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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