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로 공 던져주자 강아지라도 되는 듯 '쪼르르' 달려가서 물어와 또 던져달라는 벨루가

애니멀플래닛팀
2021년 12월 16일

Naver TV_@애니멀플래닛TV


[애니멀플래닛TV] 자신이 강아지라도 되는 줄 아는지 공을 던져주자 쪼르르 달려가 물어와서는 또 다시 공을 던져달라고 조르는 어느 한 벨루가 모습이 공개돼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합니다.


북극권 해역을 항해 중이던 한 선원은 주변을 헤엄치고 있던 벨루가를 보더니 배에 있던 럭비공을 장난감처럼 바닷가에 휙하고 던져줬다고 하는데요.


잠시후 두 눈을 의심하게 만들 놀라운 일이 벌어집니다. 벨루가가 강아지라도 되는 것처럼 선원이 던져준 공을 입에 물고 와서는 다시 선원에게 되돌려주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벨루가는 마치 선원에게 또 다시 공을 던져달라는 듯 말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혹시나 싶은 마음에 선원은 바닷가로 공을 다시 던져줬다고 하는데요. 과연 벨루가는 어떻게 반응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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