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따시다"...캣타워가 너무 추워 아기 등에 찰싹 붙어있는 고양이

하명진 기자
2026.01.29 15:3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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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여긴 진짜 난방 최고다냥…” 😼💤


캣타워는 차갑고, 바닥은 시리고,

결국 고양이가 선택한 최고의 명당은 바로 아기 등.


아기는 곤히 자고 있는데

그 위에 찰싹 붙어 자동 보온 모드 ON 한 고양이 한 마리.


귀는 쫑긋, 눈은 스르르…

이건 잠이 아니라 월동 준비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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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는 몰래 캣타워가 되었고,

고양이는 자연스럽게 꿀잠에 성공했습니다.


오늘도 집안에서 제일 따뜻한 곳은

사람 + 고양이 합체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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