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치 좀 컸는데도 혼자 자는거 너무 무섭다며 엄마 품에 꼭 안겨서 자는 아기 고양이

애니멀플래닛팀 2021.06.30 10: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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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자는 것이 무섭다며 엄마 품에

쏘옥 안긴 채로 자는 고양이가 있는데요.


그런데 녀석 어느 정도 큰 것 같은데 

아직도 아깽이 마냥 엄마 품에서

좀처럼 떠나질 못하고 있네요.


아무래도 엄마 품이 세상에서

제일 좋은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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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든 동물이든 엄마의 품은

정말 따뜻하고 포근합니다.


정말 소중한 사람, 우리 엄마!


오늘 쑥스러워도 엄마

한번 안아드리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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