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웠는지 벽에 찰싹 붙어서는 고개 빼꼼 내밀며 훔쳐 보고만 있는 아기 미어캣

애니멀플래닛팀
2021년 04월 12일

애니멀플래닛twitter_@mamekoro51


앙증맞은 두발로 서서 벽 뒤에서

나오지 못하는 아기 미어캣이 있는데요. 


처음 보는 카메라 앞에 서는 것이

매우 부끄러운 모양인걸까요.


아기 미어캣은 부끄러웠는지

벽 뒤로 숨어버렸다고 합니다.


자신을 찍는 카메라가 신기했는지

고개를 빼꼼 내밀며 한참 훔쳐봤다고 하는데요.



애니멀플래닛twitter_@mamekoro51


녀석의 수줍어하는 모습이 보는 이들을

더욱 심쿵하게 합니다.


당장이라도 가슴 품안에 안고

맹렬한 뽀뽀 세례를 퍼 붓고 싶어지네요.


정말 이렇게 귀여워도 되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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