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랑말랑하면서도 꾸덕꾸덕한 고양이의 '핑크 젤리' 발바닥에 대해 몰랐던 재미난 사실

애니멀플래닛팀
2020년 12월 09일

애니멀플래닛자료 사진 / imgur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사실이 있습니다. 바로 고양이의 발바닥이 꾸덕꾸덕한 젤리 같다는 점입니다.


실제로 보기만 해도 꾸덕꾸덕한 핑크색을 띠고 있는 고양이 발바닥에는 사실 여러가지 비밀이 숨겨져 있다는 것 알고 계십니까.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들도 사실 잘 모르고 있는, 말랑말랑하면서도 핑크핑크한 고양이의 꾸덕 젤리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자, 그럼 준비되셨나요. 고양이의 발바닥에는 어떤 재미난 사실이 숨겨져 있는지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발바닥 젤리에는 땀샘이 집중돼 있어 '미끄럼 방지' 역할한다


애니멀플래닛자료 사진 / imgur


2. 고양이의 발바닥 젤리는 상상 그 이상으로 말랑말랑하다


애니멀플래닛자료 사진 / imgur


3. 색깔은 고양이의 털색에 따라 좌우된다

(검은 고양이는 포도 젤리, 하얀 고양이는 핑크 젤리)


애니멀플래닛자료 사진 / imgur


4. 발바닥 젤리에는 수많은 신경이 모여있어 극도로 예민하다


애니멀플래닛자료 사진 / imgur


5. 발바닥 젤리에는 발가락이 숨겨져 있다

(마음대로 넣었다 뺐다 할 수 있다)


애니멀플래닛자료 사진 / imgur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다 더 좋은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애니멀플래닛을 후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