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울까봐 '핫팩 이불' 덮어줬더니 세상 모르게 곤히 꿀잠 자는 '뽀시래기' 아기 댕댕이

애니멀플래닛팀
2020년 11월 26일

애니멀플래닛온라인 커뮤니티


볼록 튀어나온 오동통한 뱃살을 가려주는 것은 물론 추울까봐 걱정돼 따뜻한 핫팩을 이불 삼아 덮어줬더니 세상 모르게 곤히 자고 있는 아기 강아지가 있습니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핫~ 패드'라고 적혀 있는 핫팩을 이불처럼 배를 덮은 채로 자고 있는 아기 강아지의 귀엽고 사랑스런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사로잡게 하는데요.


출처를 확인할 수 없지만 핫팩에 한글이 적혀져 있는 것으로 보아 국내 한 누리꾼이 사진을 찍어서 커뮤니티에 올린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 공개된 사진 속에는 리모컨 보다 더 작은 몸집을 가진 아기 강아지 한마리가 이불 위에서 곤히 꿀잠을 작 있는 모습이 담겨져 있었죠.


애니멀플래닛온라인 커뮤니티


특히 가장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게 하는 것은 단연 아기 강아지의 오동통한 뱃살을 가리고 있는 핫팩이었습니다.


아마도 주인이 핫팩을 배에 덮어준 것이겠지요. 따뜻한 핫팩 때문일까. 아기 강아지는 평소보다 더 깊게 잠에 빠진 듯 아무런 미동도 없었는데요.


따뜻한 것을 좋아하는 것은 사람이나 동물이나 마찬가지인가 봅니다. 정말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지 않습니까.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엄마야, 완전 귀여뮤", "저거 저온 화상 조심해야해", "강쥐는 귀여워", "앙증맞은 것 좀 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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