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에 앉아있는데 팬티 안에 들어가 '음흉한 미소(?)' 지으며 쳐다보는 '장꾸' 강아지

애니멀플래닛팀 2020.08.08 08:4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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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이 급했던 주인,

옷을 내리고 변기에 앉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강아지가 호다닥 따라들어오더니

팬티 속에 쏙 들어가는 게 아니겠어요?


그러더니 주인을 올려다보는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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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더니 음흉한 미소를 짓습니다.


뭘 보고 웃음을 짓는 걸까요?

괜히 기분이 안 좋아진 주인.


강아지는 아무런 의미 없이 웃는 걸 테니

괜히 찔려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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