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충' 대박 힘입어 새 영화에서 '멍뭉이 바보'로 돌아오는 최우식

애니멀뉴스팀
2019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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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기생충'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며 충무로 대세로 떠오른 배우 최우식에 대한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최우식이 차기작에서 '멍뭉이 바보'로 돌아온다는 소식입니다.


24일 영화 업계에 따르면 영화 '기생충'으로 물오른 연기력을 몸소 입증한 최우식은 차기작으로 영화 '멍뭉이'를 택했습니다.


영화 '멍뭉이'는 관객 565만명을 동원한 영화 '청년경찰'과 7월 개봉을 앞둔 영화 '사자' 연출을 맡은 김주환 감독의 차기 작품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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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영화 '멍뭉이'는 귀엽고 애교 넘치는 강아지 매력이 있는 두 남자가 강아지와 소동을 벌이는 이야기를 담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아직 본격 촬영에도 들어가지 않았는데 전체적인 스토리만 보더라도 정말 기대가 되는데요. 상대 역에는 영화 '극한직업'으로 주목받은 공명이 맡았습니다.


김주환 감독의 경우 두 남자의 우정을 그린 영화 컨셉으로 관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영화 '멍뭉이'도 기대를 모으게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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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최우식은 반려견 초코를 키우고 있는 등 강아지를 그 누구보다 사랑하는 연예인 중 한 명이어서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영화 '멍뭉이'는 언제 개봉할까요? 올해 하반기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다고 하니 빠르면 내년쯤 개봉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개봉 날짜가 확정되면 영화관에 가서 꼭 봐야할 기대작 중 하나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최우식의 눈부신 행보는 이뿐만이 아닙니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에 따르면 최우식은 영화 '멍뭉이' 출연 확정 이외에 영화 '경관의 피' 출연을 제안 받아 검토 중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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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을 제한 받은 영화 '경관의 피'는 사사키 조의 동명 소설을 한국 정서로 각색해 영화화한 작품이라고 하는데요.


경찰관의 길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한 집안의 이야기를 미스터리와 추리로 풀어낼 거라고 하니 최우식의 연기 변신이 더욱 기대가 됩니다.


한편 최우식은 영화 '거인'으로 눈도장을 찍은 이후 '부산행', '옥자', '마녀', '물괴' 그리고 '기생충'을 통해 연기력과 스타성을 입증 받으며 성장해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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