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움 뒤에 감춰졌던 ‘에비츄’ 19금 원작의 충격적인 수위

애니멀뉴스팀
2019년 06월 24일

애니멀플래닛애니메이션 ‘집 보는 에비츄’


통통한 볼살과 앙증맞은 팔다리에 동글동글한 몸통으로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캐릭터가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햄토리로 착각하기도 하는 이 캐릭터의 이름은 바로 에비츄인데요.


에비츄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은 귀여운 외모로만 봤을 때 에비츄는 사랑스러운 캐릭터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에비츄는 사실 아주 음란하고 외설적인 호색꾼이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또 원작은 19금이라는 것도 알고 계셨나요?


애니멀플래닛애니메이션 ‘집 보는 에비츄’


에비츄는 ‘에비츄 - 성인햄토리’라는 제목으로 우리나라에 들어왔던 일본 원작의 애니메이션인데요.


일본에서의 원래 제목은 ‘집 보는 에비츄’이며 성인용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됐던 작품이었습니다.


실제 19금 원작에서 에비츄는 주인에게 섹드립을 날리는 것은 물론 성(性) 생활과 관련된 조언도 아낌없이 해주는 역할을 톡톡 수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귀여움 뒤에는 음탕함이 숨겨져 있었던 것이죠. 원작에서 에비츄는 남자친구에게 주인의 사생활을 노골적으로 폭로하는 것은 기본입니다.


애니멀플래닛애니메이션 ‘집 보는 에비츄’


이외에도 주인과 남자친구의 성 생활을 지켜보는 등 수위가 상당히 높은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그렇다면 왜 우리나라에서는 귀여운 캐릭터로 알라졌을까요.


충격적인 수위를 오고가던 에비츄 원작이 한국으로 들어오면서 전 연령대가 시청할 수 있는 수준으로 조절됐기 때문입니다.


이밖에도 ‘짱구는 못말려’ 또한 일본 성인용 ‘크레용 신짱’을 각해 유야용 애니메이션으로 국내 들어온 케이스인데요.


너무 신기하지 않나요? 에비츄 알고보니 음탕한 캐릭터였다니 정말 놀라우면서도 충격적이네요. 에비츄, 너 다시 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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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애니메이션 ‘집 보는 에비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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