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가 잠깐 한눈 파는 사이 땅 파고 들어가서 멍 때리는 중인 '장꾸' 댕댕이

애니멀플래닛팀 2020.08.22 12:26:08

애니멀플래닛twitter_@lgm_


집사 몰래 땅을 파고 들어가서는

멍 때리고 있는 댕댕이가 귀여운데요.


매번 땅 판다고 혼나서 뿔이 났는지

이번에는 제대로 깊이 판 모양입니다.


녀석의 가슴까지 들어가는 것을 보니 

얼마나 깊게 팠는지 짐작하게 합니다.



애니멀플래닛twitter_@lgm_


코에 흙을 잔뜩 묻혀놓고 멍 때리는

모습도 어쩜 이렇게 귀엽고 사랑스러운지

보고 또 봐도 심쿵합니다.


댕댕이는 지금 땅속에 들어가서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귀요미 넘치는 동물에 대한 모든 짤을 모아봤다!!!>


보다 많은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만나고 싶으시다면

애니멀플래닛 네이버 밴드 페이지(☞ 바로가기) '구독'

버튼을 꾸욱 눌러주세요.


여러분의 소중한 관심과 구독은 동물과 사람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데 소중한 '한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