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 찍지마"…털옷 휘날리며 개폼(?) 잡다가 누렁니 드러내며 '굴욕샷' 남긴 허스키

애니멀플래닛팀 2020.07.11 11: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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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늘 머리속에 생각과

다른 현실을 마주할 때가 많죠. 


여기 허스키도 역시나 바람을 맞으며

털옷을 휘날리는 모습을 상상하다가

뜻밖의 결과를 초래했는데요. 


그래도 이건 좀 찍지 마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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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의 장난끼에 평생 잊지못할 

굴욕샷을 남겼는데요. 


아이고 입안의 누렁니 다 드러내며

치카치카도 제대로 하지않는 입냄새

강아지로 낙인이 찍히겠네요.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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