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황정음이 인생의 황금기였던 20대 시절의 어마어마했던 수입과 당시의 치열했던 일상을 털어놓아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황정음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부친과 함께한 일상 영상을 선보이며 과거 눈부셨던 활동기 비하인드를 전했습니다.
당시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과 가상 연애 예능 '우리 결혼했어요'가 연달아 메가 히트를 기록하면서, 홀로 거리를 거닐기조차 어려울 정도로 신드롬급 인기를 누렸던 순간을 돌아보았습니다.

특히 당대 최고의 주가를 달리던 황정음은 불과 반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수많은 광고 촬영을 휩쓸며 약 40억 원에 달하는 막대한 매출을 올린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황정음은 스물여섯이라는 어린 나이에 잠조차 제대로 자지 못하면서도 악착같이 버텨낸 끝에 얻은 결과였다고 자부심을 드러냈습니다.
사흘 연속 수면을 취하지 못할 정도로 극심한 피로 속에서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은 바로 차곡차곡 쌓여가는 통장 잔고였다는 솔직한 고백도 덧붙였습니다.
스스로 흘린 땀방울이 숫자로 증명되고 무언가를 이뤄냈다는 뿌듯한 성취감이 있었기에 살인적인 일정을 견뎌낼 수 있었다며 당시를 유쾌하게 회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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