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남인데 친남매급" 한가인·김동준, 도플갱어 외모 뒤에 숨겨진 놀라운 유전자의 비밀

하명진 기자 2026.09.18 11:42:18

애니멀플래닛


연예계에서 완벽한 도플갱어로 손꼽히는 배우 한가인과 김동준이 상상을 뛰어넘는 닮은꼴 외모의 근원을 찾아 나서며 큰 웃음을 안겼습니다.


한가인의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는 김동준의 출연작에 친누나 콘셉트로 특별 지원 사격에 나선 한가인의 유쾌한 촬영 현장이 담겼습니다. 


휴식 시간 동안 식사를 함께하던 중 현장 관계자들은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두 사람의 부모님이 전혀 닮지 않았음에도, 자녀들끼리 마치 판박이처럼 닮은 모습으로 태어난 유전자의 신비로움에 감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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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한가인 역시 어떤 과학적 원리인지 늘 신기했다며 고개를 갸웃거렸고, 대화는 자연스럽게 윗세대의 내력으로 이어졌습니다. 집안 어른 중 이국적인 분위기를 지닌 분이 계시냐는 질문에 김동준은 뚜렷하고 또렷한 이목구비를 지니셨던 외할아버지를 언급했습니다. 


그러자 한가인 역시 자신 또한 외할아버지의 유전적 영향을 크게 받았다고 맞장구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특히 김동준은 한가인 외조부의 생전 사진을 본 기억을 떠올리며 수려한 외모에 감탄을 아끼지 않았고, 이를 지켜보던 제작진이 두 사람의 외할아버지가 도플갱어 수준으로 닮으셨던 것 아니냐는 너스레를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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