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_@216JUNG
배우 이병헌과 이민정 부부의 첫째 아들 준후 군의 훌쩍 자란 근황이 공개됐습니다.
이민정은 지난 17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아들 준후 군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는데요.
공개된 사진에는 카페에서 검은색 반팔 티셔츠 차림으로 노트북 화면에 집중하고 있는 준후 군의 뒷모습이 담겼죠.
사진 속 준후 군은 어린 시절의 모습과 달리 넓어진 어깨와 듬직한 체격을 자랑했습니다.
이민정은 해당 사진과 함께 “뒷모습은 이제 성인 남자”라는 글을 덧붙이며 폭풍 성장한 아들의 모습에 놀라움을 드러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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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생으로 올해 11세인 준후 군은 앞서 남다른 키와 체격으로 주목받은 바 있습니다.
이민정은 과거 개인 채널을 통해 아들의 성장에 관해 “어렸을 때부터 우유를 잘 먹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식습관 외에도 활발한 신체 활동이 성장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준후 군은 유소년 농구선수로 활동 중이며 지난 2024년 10월 열린 서초체육회장배 꿈나무 농구대회에서 MVP 트로피를 수상해 실력을 입증한 바 있습니다.
한편 이민정은 지난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2015년 첫째 아들 준후 군을 얻었습니다. 이후 8년 만인 2023년 둘째 딸을 출산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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