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전지적 참견 시점'
소녀시대 효연이 19년 째 이어지고 있는 숙소 생활을 방송에서 최초로 공개하며 솔직한 일상을 전합니다.
오는 5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14회에서는 데뷔 이래 오랜 기간 숙소 지킴이로 자리를 지켜온 효연의 일상 관찰 카메라가 그려지는데요.
효연의 공간은 오랜 세월의 추억이 담겨 있음과 동시에 뜻밖의 반전 면모로 시선을 사로잡게 합니다.
넓은 침대 대신 바닥 취침을 선호하는 털털한 생활 습관을 보이는 반면, 반려견 베일리에게는 최고급 침대를 제공하며 주인과 반려견의 서열이 바뀐 듯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냅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효연의 연습생 시절부터 21년 동안 인연을 이어온 숙소 이모님과의 특별한 관계도 조명됩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오랜 시간 성장 과정을 함께한 이모님과의 깊은 유대감 속에서 효연이 엄마 밥보다 이모 밥이 더 익숙하다고 언급할 만큼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스튜디오 메이크업을 마친 뒤에는 20년 동안 함께 일해온 메이크업 아티스트 및 장기근속 스태프들과의 낮술 회동이 이어지는데요.
오랜 시간을 함께한 최측근 스태프들은 무대 위 화려함 뒤에 숨겨진 인간 김효연의 실제 성격과 반전 매력을 가감 없이 폭로합니다.
19년 째 소녀시대 숙소 생활을 유지 중인 효연의 본모습과 측근들의 거침없는 폭로는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효연의 솔직담백한 일상과 비하인드 스토리 스폐셜은 오는 5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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