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오해받은 일본 배드민턴 전 국가대표 아라키 아카네, 9등신 비현실적 실물 해명

하명진 기자 2026.09.04 04:59:52

애니멀플래닛아라키 아카네 X


완벽한 비율과 뚜렷한 복근을 자랑하는 일본의 전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수가 온라인상에서 AI가 만든 가상 인물이라는 오해를 받는 이색적인 해프닝이 일어났습니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현재 퍼스널 트레이너로 일하고 있는 아라키 아카네가 SNS에 공유한 화보 영상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았습니다. 키 176cm에 비현실적인 체형 비율이 담긴 영상이 급속도로 diffusione되자, 일부 누리꾼들은 진짜 사람이 아니라 AI가 만든 인공지능 그래픽이 아니냐는 의문을 제시했습니다.


이러한 논란이 이어지자 아라키는 직접 SNS를 통해 해명 글을 올렸습니다. 그는 해당 영상 속 모습이 AI가 아닌 100% 실존 인물이라고 밝히며, 몸매에 대한 칭찬은 고맙지만 진짜 사람을 가상 그래픽으로 오인하는 반응에는 다소 섭섭한 마음이 들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애니멀플래닛아라키 아카네 X


아울러 어린 시절부터 17년 동안 배드민턴 선수로 활약했으며, 은퇴 후 5년 동안 꾸준히 노력하여 현재의 체형을 만들어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팬들은 AI로 오해받을 만큼 피지컬이 완벽하다는 최고의 찬사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국제 대회 우승 경력이 있는 엘리트 선수 출신의 아라키는 은퇴 후에도 고강도 웨이트 트레이닝과 운동 영상을 지속해서 올리며 운동 전문가로서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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