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사진ㅣ시스 아나키 라이브러리 SNS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이자 배우로 입지를 굳힌 나나의 과감하고 예술적인 변신이 담긴 사진집이 다시금 화제의 중심에 섰습니다. 최근 희귀 서적 도서관 ‘시스 아나키 라이브러리(SISS ANARCHY LIBRARY)’가 공식 채널을 통해 소개한 나나의 단독 사진집 『NANA (ナナ)』가 그 주인공입니다.
이번 작업은 일본 사진계의 전설적인 거장, 사와타리 하지메가 나나를 자신의 뮤즈로 낙점하며 성사된 협업 결과물입니다. 평생에 걸쳐 여성의 내면과 외면의 미학을 탐구해 온 사와타리 하지메는 이번 사진집을 통해 나나가 가진 폭발적인 에너지와 깊이 있는 밀도를 렌즈 속에 담아냈습니다.
나나. 사진ㅣ시스 아나키 라이브러리 SNS
나나. 사진ㅣ시스 아나키 라이브러리 SNS
나나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직접 일본 도쿄를 방문하여 이틀간 도심 곳곳을 누비며 촬영에 매진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나는 과감한 노출이 포함된 파격적인 콘셉트부터 몽환적이면서도 퇴폐미가 느껴지는 분위기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톱모델 못지않은 압도적인 역량을 증명했습니다.
특히 사와타리 하지메 특유의 탐미적인 시선과 나나만의 독보적인 마스크, 그리고 자유로운 에너지가 어우러져 단순한 패션 화보를 넘어 한 편의 예술 작품을 보는 듯한 완성도를 보여주었다는 평가가 지배적입니다.
나나. 사진ㅣ시스 아나키 라이브러리 SNS
나나. 사진ㅣ시스 아나키 라이브러리 SNS
나나. 사진ㅣ시스 아나키 라이브러리 SNS
시스 아나키 라이브러리 측은 “두 사람의 자유로운 영감이 충돌하며 강렬한 이미지가 탄생했다”며 이번 작업의 독창성에 경의를 표했습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나나의 한계 없는 변신에 찬사를 보내며 높은 소장 가치를 언급하고 있습니다.
한편, 나나는 현재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황정원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습니다. 화보 속에서의 파격적인 모습과는 또 다른, 배우로서의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가진 아티스트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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