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한파에 너무 추워 방바닥 불구덩이 만들었더니 다음날 아침에 마주한 상황

하명진 기자
2026.01.18 07: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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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최강 한파라길래

“얘들아… 오늘은 진짜다” 싶어서

보일러를 살짝(?) 과감하게 올렸거든요.


그랬더니 다음 날 아침👇

방바닥 여기저기 뽀송한 찹쌀떡들이 널브러져 있음 😂


이불도 필요 없고, 침대도 필요 없고,

각자 마음에 드는 자리에서 떡실신 단체 기절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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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리는 배 까고,

한 마리는 코 박고,

한 마리는 벽에 붙어서,

다들 “여기가 바로 극락이구나…” 표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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