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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렇게 착하고 또 착한
고양이가 어디 또 있을까요.
출산을 3주 앞두고 있는 엄마가 무거운 몸을 이끌고
소파에 누워 쉬고 있었을 때의 일입니다.
잠시후 고양이가 주변을 어슬렁 거리더니
소파에 올라와서는 볼록 나온 엄마의 배를
두 앞발로 감싸서 안아주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고양이는 마치 볼록 나온 엄마 뱃속의 태아와
교감이라도 하려는 듯 그렇게 얼굴을 붙이고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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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엄마 뱃속에 있는
태아와 교감하며 건강하게 태어나라고 말하는
고양이의 모습이 정말 감동적이지 않습니까.
엄마 뱃속의 태아는 자기가 지켜주겠다는 듯
좀처럼 떠나지 않으려고 하는 고양이인데요.
정말 신기하게도 엄마가 임신한 이후
고양이는 늘 항상 이렇게 엄마 배를 감싸준다고 합니다.
고양이도 알고 보면 천사라는 사실을
보여주는 대목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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