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맞아서 삶은 브로콜리 챙겨줬더니 입에 한가득 집어넣고 행복해 하는 햄스터

장영훈 기자 2024.03.22 00:5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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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단 한번 뿐인 생일을 맞이해

오로지 햄스터만을 위한 특식을 준비한 집사가 있습니다.


그건 평소 햄스터가 무척이나 좋아한다는

브로콜리를 사다가 삶아서 챙겨준 것.


아무런 간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따뜻한 물에 데친 브로콜리를 받은 햄스터는

한입에 집어넣고서는 아주 맛있게 냠냠

먹기 시작했는데요.


무엇보다 삶은 브로콜리가 너무 맛있는지

행복한 표정을 지어 보여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만드는 햄스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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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한발 더 나아가 생일을 맞아

집사가 특별히 준비한 축하 꼬깔콘까지

머리에 떡하니 쓰고 있으니 더더욱 귀여운데요.


똘망똘망한 눈망울로 열심히 브로콜리를

먹는 햄스터 모습이 너무 귀엽지 않습니까.


자신의 생일을 위해서 특별히 브로콜리를

삶아서 챙겨준 집사가 고마운 햄스터입니다.


아프지 말고 오래 오래 건강하게 지내길

집사는 내심 속마음을

햄스터에게 전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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