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에 다리 꼬고 앉아 있었더니 잠시후 두 다리 사이로 '불쑥' 나타난 귀여운 생명체의 정체

장영훈 기자 2024.02.05 00:02:11

애니멀플래닛twitter_@hudsonwisler


평화로운 어느날 책상에 다리를 올려놓고

다리 꼬는 자세로 기대어 앉아 있던 집사가 있습니다.


한참 동안 평화롭게 다리 꼬고 기대어

앉아 있던 그때 집사의 두 다리 사이로

정말 생각지 못한 존재가 불쑥 튀어나왔는데요.


그건 다름 아니라 집사가 집에서 키우는

강아지가 두 다리 사이에서 불쑥 나타난 것 아니겠습니까.


그것도 천진난만 해맑은 표정으로

집사를 바라보는 강아지인데요.



애니멀플래닛twitter_@hudsonwisler


아무래도 집사에게 원하는 것이 있나봅니다.

싱글벙글 웃는 모습으로 집사를 바라보는

강아지의 모습이 정말 귀여울 따름입니다.


자기랑 같이 놀아주라면서

이왕이면 간식도 달라는 강아지의 표정.


집사가 세상에서 얼마나 많이 좋았으면

다리 사이로 이렇게 얼굴을 집어 넣을 생각을 했을까요.


생각지 못한 모습으로 집사를 웃음 짓게 만든 녀석.

오늘 하루도 강아지 덕분에 행복한 집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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