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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 따라서 동물병원에 갔다가
엉겁결에 중성화 수술을 하고
집에 돌아온 고양이가 있는데요.
목에는 넥카라 대신 인형 형태의 넥카라를
해야만 한 고양이는 심기가 불편했죠.
그때 평소 눈치 없는 강아지가 고양이에게 다가와
넥카라 형태의 인형을 물고
장난 치는 것이 아니겠어요.
안 그래도 중성화 수술한 것 때문에
기분이 좋지 않은데 강아지가 눈치 없이
장난을 걸어서 몹시 짜증나는 고양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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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같았으면 냥펀치를 날리는 것으로
끝낼 문제였지만 중성화 수술 통증으로
그러지 못해 짜증과 심기 불편한 고양이.
고양이는 자기가 할 수 있는게 없어서
그저 인상을 쓰고 있을 뿐이었네요.
눈치 없이 고양이한테 장난 거는 강아지.
어서 빨리 눈치부터 좀 챙기라고 말해줘야 할 듯 싶네요.
역시 못 말리는 강아지와 고양이의 일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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