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 옆에 한시라도 떨어지기 싫었던 아깽이가 자기 침대 놔두고 들어가서 잠든 곳의 정체

장영훈 기자 2023.12.04 11: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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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쩡한 자기 침대를 놔두고 굳이

집사의 슬리퍼에 들어가서 잠을 청하는

아기 고양이가 있는데요.


평소 집사에게 무척 많이 의지한다는 녀석.

한시라도 집사 옆에 떨어지기 싫었던

아기 고양이라고 합니다.


하루는 식탁에 앉아 있었는데

엄마가 다급한 목소리로 집사에게

아기 고양이가 슬리퍼에 들어가 자고 있다고

알려줬다고 합니다.


자칫 잘못하면 큰 일 날 수도 있었는데요.

가족들은 깊게 잠든 아기 고양이가

행여 깰까봐 그대로 지켜줬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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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의 배려 덕분에 세상 깊게

쿨쿨 꿈나라 여행을 떠난 아기 고양이.


아기 고양이는 집사와 가족들이

자기를 무척 많이 사랑하고 아낀다는 사실

알고 있을까요.


다음에는 집사 슬리퍼가 아닌

침대에서 편안히 자길 바라며....


집사는 아기 고양이를 위해서

기꺼이 자기 한몸 희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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