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키우는 집사가 매일 회사에서 일 마치고 퇴근해 현관문 열면 눈앞에 벌어져 있다는 상황

장영훈 기자
2023.11.29 14:04:40

애니멀플래닛현관문 앞에 고양이들 모습 / twitter_@kyou_back


한마리도 아닌 무려 4마리의 고양이를 키우고 있는 어느 한 집사가 있습니다. 한마리도 아닌 4마리를 키우다보니 정말 하루가 정신 없이 지나간다고 합니다.


특히 매일 같이 회사에서 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서 현관문을 열면 뜻밖의 광경이 마주했다고 합니다. 어떤 광경인지 궁금합니다.


사연은 이렇습니다. 한 누리꾼은 자신의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현관문 열고 집어 들어가자 마주한 고양이 4마리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린 것.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캣타워 위에 나란히 들어가 앉아서 집사를 반겨주는 고양이들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겨 있는 것이었죠.


애니멀플래닛캣타워에 올라가 있는 고양이들 모습 / twitter_@kyou_back


무엇보다도 고양이들은 혼자 들어가도 좁을텐데 나란히 셋이서 들어가 앉아 있었습니다. 그 옆으로 고양이 한마리가 얼굴을 내밀고 있는 것이 아니겠어요.


실제로 캣타워 위에 앉아 있는 고양이들은 집에 들어온 집사를 바라보며 "캔 가지고 들어왔어? 안 가지고 왔다고? 그럼 조심해"라고 말하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죠.


정말 표정이 사람처럼 집사에게 말을 거는 듯해 보여 보고 또 봐도 신기하고 귀엽고 사랑스러울 따름인데요.


고양이들은 눈을 가늘게 뜨고 동시에 집사를 내려다봤는데요. 생각지도 못한 고양이들의 반응에 심장을 부여 잡아야만 했습니다.


애니멀플래닛못 말리는 고양이들 모습 / twitter_@kyou_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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