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_@ashneco
출장 탓에 아빠에게 키우던 고양이를 맡겼다가
뜻밖의 상황에 웃음을 터뜨린 딸이 있는데요.
하루는 급하게 회사에서 출장을 가게 된 딸은
고양이를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다가
아빠에게 잠시 부탁하기로 합니다.
출장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딸은
고양이 모습을 보고 그만 웃고 말았죠.
아니 글쎄 고양이 털이 칼 각을
세우고 있는게 아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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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무언가 찍어낸 듯 반듯하게
털이 빗겨져 있었던 것.
알고보니 아빠가
직업군인이었다고 하는데요.
평소 집에서도 강박증이 있으신 듯
수건이나 이불을 각처럼 접어 놓으신다는 아빠.
도대체 어떻게 고양이 털을 빗으셨길래
이토록 각이 살아있는 것인지
그저 놀랍고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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