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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고양이 동물병원에 데려갔다가
심쿵한 장면을 목격한 집사가 있는데요.
아니 글쎄 엑스레이를 찍었는데 엑스레이
사진이 이렇게 귀여울 줄은 처음이네요.
세상에 이렇게 심쿵한 뼈
사진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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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사도 집사도 녀석의 귀여움에
그만 넋을 잃고 바라봤다는 후문입니다.
어쩜 이렇게 앙증 맞고 귀여울 수 있는지
뼈속까지 귀여운 고양이였네요.
오늘 하루도 고양이의 귀여운 모습에
심쿵 당한 집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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