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피는 속일 수 없다더니…" 엄마랑 똑같은 자세로 발라당 뒤집어져서 꿀잠 자는 아깽이

하명진 기자 2023.07.09 09:50:24

애니멀플래닛reddit


잠자는 순간 조차도 엄마를 

똑닮은 아깽이들이 있는데요.


절대 피는 못 속인다고 하더니 

그 말이 정말로 딱 맞았습니다.


어쩜 저렇게 똑닮을 수 있는지

잠든 모습도 똑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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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좋게 나란히 발라당 드러누워서

배를 하늘로 내보인 채로 세상 모르게

깊게 잠든 엄마와 새끼 고양이 모습.


정말 사랑스러운 순간입니다.

보고만 있어도 얼굴가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 지네요.


이것이 진정한 힐링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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