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비 아껴보겠다며 강아지 '셀프 미용'한 집사가 도저히 미안해서 계속 할 수 없었던 이유

하명진 기자 2023.04.25 08: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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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비를 좀 아껴보겠다는 생각에

댕댕이 미용을 직접하다가 미안한 마음 때문에

미용 도중 멈춰버린 집사가 있는데요.


아니 왜 이렇게 만든 거예요 ㅠㅠㅠㅠ


미용을 마친 댕댕이의 표정 좀 보세요. 

지금 시무룩해져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결국 집사는 댕댕이 표정을 보고

차마 머리까지는 할 수 없었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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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지금 이렇게 놔두면 

더 안 좋을텐데 말이죠.


다시 미용실로 데려가는 것은 어떨까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아니 털을 너무 많이 밀어놓은 탓에

털이 다시 자라기를

바래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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