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자라고 거실 불 꺼줬더니 잠시후 강아지가 문틈 사이로 얼굴 '빼꼼' 내밀며 보인 반응

하명진 기자 2023.04.28 08: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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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이가 깊은 잠을 자라고

거실 불을 꺼줬을 때의 일입니다.


잠시후 뜻밖의 상황에 당황한

집사가 있는데요.


아니 글쎄 녀석이 집사 침대에서 함께 자려고

 방문을 조심스럽게 열었지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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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틈 사이로 얼굴을 빼꼼 내밀며

집사를 뚫어져라 빤히 쳐다보는 댕댕이.


댕댕이의 모습을 보고

냉정하게 안된다고 하는 집사인데요.


새초롬한 표정을 짓고 있는

댕댕이 모습에 그만 넘어가는 집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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